바로 이곡

Romances Sans Paroles (3) For Piano, Op. 17: I. No. 1 in A Flat Major

요즘은 Gabriel Fauré와 Edvard Grieg 둘이면 충분한 것 같다. 로맨틱 음악에 심취하기엔 이곳의 날씨가 늘 훼방을 하지만 말이다.
by namoo | 2009/06/21 17:08 | Backyard | 트랙백 | 덧글(0)
cryptic visibility
이 작업. 오픈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? 사진이나 일단 한번 찍어보자.
by namoo | 2009/06/21 16:42 | Backyard | 트랙백 | 덧글(0)
Chelovek s kino-apparatom (Man with a Movie Camera)


이 필름을 이제서야 보았다니. 마노비치를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...이 몽타쥬는 과연 무어란 말인가. 아직도 머리가 멍하다. '본다는 것'의 모든 것을 이 한편에 담고 있으니. 이미 그것도 20세기 초반에... 내러티브에, 타임 베이스드 미디어에 늘 관심이 있었고 남들보다 그것만큼은 잘한다 생각했는데.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... 이 영화는 내게 단순히 한번, 아니 좋다고 두세번 볼 영화가 아니다. 오늘부터 꾸준히 이 몽타쥬 모두 다 외우고 말겠다. 정말 최고다. 시작부터 끝까지. 정말. 최고다.
by namoo | 2009/06/20 16:35 | Narrativ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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