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이 필름을 이제서야 보았다니. 마노비치를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...이 몽타쥬는 과연 무어란 말인가. 아직도 머리가 멍하다. '본다는 것'의 모든 것을 이 한편에 담고 있으니. 이미 그것도 20세기 초반에... 내러티브에, 타임 베이스드 미디어에 늘 관심이 있었고 남들보다 그것만큼은 잘한다 생각했는데.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... 이 영화는 내게 단순히 한번, 아니 좋다고 두세번 볼 영화가 아니다. 오늘부터 꾸준히 이 몽타쥬 모두 다 외우고 말겠다. 정말 최고다. 시작부터 끝까지. 정말. 최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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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amoo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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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만스물두번까지 볼 계획..
by namoo at 06/21 한국가서 연락할게요. 전.. by namoo at 06/13 여름에 뵙죠~! 감사합니.. by namoo at 06/05 축하드립니다. 이제 .. by 여경 at 06/04 david ♥ namoo by namoo at 06/01 아이고 형. 형도 축하드.. by namoo at 05/31 시간 참 빠르죠? 축하드려요! by 조현열 at 05/31 놀기나 하셔. by namoo at 05/30 워크샵이랄것 까지는 없.. by namoo at 05/29 감사합니다 :) by namoo at 05/29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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